【和訳】웬수 (Feat. BIBI) - ZICO

*過去記事



Here we go again
また始まったよ

All I’m saying is
僕が言いたいのは

한 치도 양보 안 해
一寸も譲らない

자기 말이 다 맞대
自分の言うことが全部合ってるって

우리의 평화는
僕たちの平和は

왜 일주일을 못 넘길까
なぜ一週間を越えないのか

서로 따지는 모습이
問い詰める姿が

우습게도 잘 어울리지
可笑しなことによく似合うよ

나와 너는 애증의 웬수야
僕と君は愛憎の仇だ

은근슬쩍 Round 1
それとなくRound1

불량스러운 말투로
不良な言い方で

"전화 받아" "문자 읽어"
「電話に出て」「メール読んで」

초성만 가지고 대화를 나눠
子音だけで会話を交わして

시작은 늘 가벼운 농담
始まりはいつも軽い冗談

조금씩 선 넘는 도발
少しずつ一線を越える挑発

어느새 장르가 변하지
いつの間にかジャンルが変わる。

적이 돼서야 잘 맞네 케미가
敵になってこそ相性がいいね

We're like Tom and Jerry
まるでトムとジェリー

화내지 마 내가 잘못했어 됐지?
怒らないで。僕が悪かった。いいよね?

네 성질머리 받아 줄 상대는 여기
君の腹立ちを受け止めてくれる相手はここ

한 명뿐인걸 Am I right or wrong?
一人だけなんだどちらが正しいのか、間違っているのか?

한 치도 양보 안 해
一寸も譲らない

자기 말이 다 맞대
自分の言うことが全部合ってるって

우리의 평화는
僕たちの平和は

왜 일주일을 못 넘길까
なぜ一週間を越えないのか

서로 따지는 모습이
問い詰める姿が

우습게도 잘 어울리지
可笑しなことによく似合うよ

나와 너는 애증의 웬수야
僕と君は愛憎の仇だ

이제껏 같이 깔깔 대놓고
今まで通りに堂々と

떠봐 화면 속 남자 보고 왜 웃었는지
開けてみて。画面の中の男を見て、なんで笑ったのか。

너는 본능적으로 맞받아쳐
君は本能的に言い返す

“그럼 평소에 좀 웃게 해 주던지”
「じゃあ普段から笑わせてあげるか」

정반대인 서로를 쉽게 못 감당해
正反対のお互いに簡単には手に負えない

근데 주위 사람들은 둘 다 똑같다 그래
でも周りの人たちは二人とも同じだ。 そうだよ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도착한 저녁밥
ぎりぎりのタイミングで着いた晩御飯

먹고 소화될 때까지 쉬었다가 해
食べて消化されるまで休んでからやって

You drive me wild
君はノリノリにさせる

We’re like Sid and Nancy
俺たちはシドとナンシーみたいなもん

두 번 다신 안 볼 것처럼 천 일 째지
二度と会わないように1000日目だよ

내 투정, 고집 맞춰줄 상대는 오직
僕の愚痴、意地を張ってくれる相手はただ

한 명뿐인걸 That’s why I made this song
一人だけのものだから、この曲を作った

한 치도 양보 안 해
一寸も譲らない

자기 말이 다 맞대
自分の言うことが全部合ってるって

우리의 평화는
僕たちの平和は

왜 일주일을 못 넘길까
なぜ一週間を越えないのか

서로 따지는 모습이
問い詰める姿が

우습게도 잘 어울리지
可笑しなことによく似合うよ

나와 너는 애증의 웬수야
僕と君は愛憎の仇だ

I’m sorry
Do you still love me?
극적인 화해 끝에 키스는
劇的な和解の末、キスは

싸울 때 보다 더 격렬해
けんかする時よりもっと激しさ

내일도
明日も

같은 이유로 열을 내며
同じ理由で熱を出して

식지 않을 우리겠지
冷めない僕たちだろう

한 치도 양보 안 해
一寸も譲らない

자기 말이 다 맞대
自分の言うことが全部合ってるって

우리의 평화는
僕たちの平和は

왜 일주일을 못 넘길까
なぜ一週間を越えないのか

서로 따지는 모습이
問い詰める姿が

우습게도 잘 어울리지
可笑しなことによく似合うよ

나와 너는 애증의 웬수야
僕と君は愛憎の仇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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