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和訳】세상에 서투른 연인들의 노래 - 강승원, 잔나비 최정훈
*過去記事
내가 외로움에 떨며 방황할 때면 날 기다리고 있는 너
孤独に震えながらあてもなく彷徨う夜には、いつだって君が僕を待っていてくれた
내가 내일의 희미함에 자신 없을 때 날 위해 기도하는 너
明日がぼやけて見えて、自分を信じられなくなるたびに、君は僕のために祈ってくれていた
내가 서러움에 슬퍼 눈물 흘리면 내 눈물 닦아주던 너
やるせなさに泣いてしまう時は、そっと涙を拭ってくれたね
나의 서투름에 세상이 돌아앉아도 내게 두 팔 벌려주던 너
僕の不器用さに世界が背を向けても、君だけは両腕を広げていてくれた
재미없는 놀이와 사람들 틈에 둘러싸여 있다
つまらない遊びと、名前も残らないような人混みの中に埋もれている
지루한 시간을 배우며 또 하루를 보낸다
退屈のやり過ごし方ばかり覚えて、また今日が終わっていく
생각 없는 행동으로 널 또 아프게 하고
考えなしの言葉や態度で、また君を傷つけてしまって
대답 없는 질문으로 날 가로막는다
答えのない問いばかりが、僕の前に立ちはだかる
뾰족한 비난과 야유 속에 내팽겨져 있다
尖った非難と冷たい笑い声の中に、放り出されたままでいる
꼼짝할 수 없는 무력감이 나를 덮는다
身動きひとつ取れない無力感が、静かに僕を覆っていく
돌아가 너와 함께 쉬어가면 좋겠다
帰りたい 君の隣で少しだけ休めたなら
돌아가 너와 함께 사랑할 수 있을까?
帰った先で、もう一度君を愛せるだろうか
니가 외로움에 떨며 방황할 때면 널 기다리고 있을게
君が孤独に震えながら彷徨う夜には、今度は僕が待っているよ
니가 오늘의 막막함에 자신 없을 때 니 손 꼭 붙들어줄게
今日という一日に押し潰されそうな時は、その手を強く握ってあげる
니가 사람들에 지쳐 주저앉아도 니 뒤에 내가 서있잖니
人に疲れて座り込んでしまっても、振り返れば僕がいるだろう
우리의 미숙함에 세상이 돌아앉아도 우리 함께 걷고 있잖니
僕らの未熟さに世界が背を向けたとしても、こうして一緒に歩いているじゃ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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