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和訳】미아의 추억과 유니버스 - 잔나비
*過去記事
少年は、人差し指をすっと掲げて
광막한 그 우주를 밤하늘이라 읽었다
果てしない宇宙を“夜空”として読み取った
순간 모든 별빛들은 단숨에 노랠 들려 주었지
その瞬間、すべての星明かりが一斉に歌を聴かせてくれたんだ
오 나의 귀뚜라미여
ああ、僕のコオロギよ
귀뚜라미여
コオロギよ
귀뚜라미여
コオロギよ
그 얼마나 외로웠던가
どれほど孤独だっただろう
저 먼 불빛이여
あの遠い灯りよ
이 밤 바람 부는데
夜風が吹くこの夜に
아- 미아의 추억과
ああ――迷子だった頃の記憶と
유니버스
ユニバース
유니버스
ユニバース
꿈, 그런 무용한 것들. 영원.
夢――そんな役に立たないものたち。永遠。
그런 게 퍽 좋았고 또 그와 같은 이유로
そんなものがとても好きで、そして同じ理由で
겨우내 쌓인 흰 눈을 보며 ‘포근하지?’
冬じゅう積もった白い雪を見ながら「暖かそうでしょう?」と
묻던 그의 어머니는 첫 번째 시인이랬지
そう尋ねていた彼の母親は、“最初の詩人”だったんだって
시인이랬지
詩人だったんだって
시인이랬지
詩人だったんだって
그 얼마나 외로웠던가
どれほど寂しかっただろう
저 먼 불빛이여
あの遠い灯りよ
이 밤 바람 부는데
この夜、風が吹いている
아- 미아의 추억과
ああ――迷子の記憶と
유니버스
ユニバース
(알 수 없는 말들)
(聞き取れない言葉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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