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和訳】마더 (feat. 이수현) - 잔나비
*過去記事
난 조금만 더 기다리다 다시 올라가 봐야 해
もう少しだけここで待ったら また上へ戻らなきゃ
볕에다 널어 둔 것들이 좀 있어 거두러 갈 거야
陽だまりに干してきたものがあって それを取り込みに行くんだ
믿겨지니 미리 준비된 사랑이 있다는 게
信じられる あらかじめ用意されていた愛があるなんて
새것처럼 고이 개어다 네 품에 안겨 줄 거야
新品みたいに丁寧に畳んで 君の腕の中へ渡してあげるよ
아-
ああ—
꿈이란 걸 네게 줄 텐데 별다른 뜻은 없단다
“夢”みたいなものを君に渡すけど そんな大層な意味なんてないんだ
미루는 것도 못다 한 내 몫을 주는 것도 아니야
先延ばしにした人生でも 果たせなかった僕の分でもない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한가로운 날에 살기를-
鼻歌を口ずさみながら過ごせる そんな穏やかな日々を生きてほしい
언젠가 스치울 늦여름 바람엔 니가 웃어주었으면-
いつか通り過ぎる晩夏の風の中で 君が笑っていてくれたらいい
아-
ああ—
그 모든 문제에 진지하진 마, 진리는 늘 웃긴 얼굴로 와
そんなに全部を深刻に考えなくていい 真理っていつだって少しおかしな顔で現れるから
난 해본 적도 없는 말들로 너만의 정답을 살아 줘
僕ですら言えなかった言葉たちで 君だけの答えを生きてくれ
지어본 적도 없는 표정을 하고서
見たこともないような表情を浮かべながら
어린 날의
幼かった日の
그 어린 날의 어린 내가
あの頃の 幼い僕が
듣고 싶어 울던 말들도
聞きたくて泣いていた言葉も
네겐 다 해줄 수 있다고
君には全部 言ってあげられる気がするんだ
아-
あ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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