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和訳】여름에 관한 무용담 l - 잔나비
*過去記事
생각을 해보면 게릴라 같았지
思い返せば、まるでゲリラみたいだった
긴 머리에 풀린 눈, 방랑의 이미지
長い髪に虚ろな目、放浪者みたいな姿
벙커에 숨어 태우는 메케한 연기와
バンカーに隠れて燻らせる煙たいたばこの煙と
여름밤, 그 환상들을 난 더 밀어붙여야 해
夏の夜――あの幻想を、僕はもっと押し進めなきゃならない
오 장대비 우수수 처박히던 창틀 아래
ああ、激しい雨が打ちつける窓辺の下で
숨을 헐떡헐떡 거리다 깨어나도
息を切らしながら目覚めたとしても
이 사랑은 물에 젖지 않을 거야
この愛は雨なんかに濡れはしない
언젠가 이 세상을 다 덮을 거야
いつかこの世界全部を覆い尽くすんだ
“FANTASY~
터질 것만 같던 전자 기타 소리
今にも弾けそうだったエレキギターの音
그날에 내가 본 건 패배의 징조
あの日僕が見たのは、敗北の兆しだった
맥주 광고 따위에서 날 기다리던 값싼
ビールのCMみたいな場所で僕を待っていた、安っぽい
청춘이여! 내 친구들을 먼저 꺼내어주겠나
青春よ! まずは僕の友達たちを救い出してくれないか
장대비 우수수 처박히던 창틀 아래
ああ、豪雨が激しく叩きつける窓辺の下で
숨을 헐떡헐떡 거리다 깨어나도
息を荒げながら目を覚ましたとしても
이 사랑은 물에 젖지 않을 거야
この愛は濡れたりなんかしない
언젠가 이 세상을 다 덮을 거야
いつか世界を丸ごと覆い尽くすんだ
“FANTASY~”
불편한 팔베개와 뒤척인 날들이여 작별을
居心地の悪い腕枕と、寝返りばかりだった日々よ さようなら
보드라운 날개뼈를 영원한 새우잠을 잘 수 있도록
柔らかな肩甲骨が、永遠に丸まって眠れるように
그날 난 보았지 흐느적 거리는 불꽃의 죽음을
あの日僕は見たんだ 揺らめく炎の死を
밤바다로 난사하였으나 맥주캔모래사장으로 처박혀 버린 미니 폭죽을
夜の海へ派手に撃ち放ったのに、ビール缶だらけの砂浜へ墜ちてしまった小さな花火を
또한 멋지게 꼬나 물었으나 각종 튀김 소스와 아스팔트침에 버무려진 담배꽁초를
また、格好つけて斜めに咥えていたのに、揚げ物のソースやアスファルトの唾にまみれた吸い殻を
또한 한동안 따뜻했으나 이내 졸음에 겨운 사내아이들의 소변 따위에 진화된 모닥불을
また、しばらくは暖かかったのに、眠気に負けそうな少年たちの小便なんかで鎮火してしまった焚き火を
또한 광속으로 번쩍였으나 그보다 더 빨리 보여주는 숏폼 컨텐츠들 따위에 시선을 빼앗겨 버린 번갯불을
また、光の速さみたいに閃いたのに、それよりもっと速く流れてくるショート動画なんかに目を奪われてしまった稲妻を
도시의 삶은
都会の暮らしは
시시해
味気ない
라이징썬온바닷가
ライジング・サン・オン・ザ・ビーチ
솔바람이부는곳
松風の吹く場所
파도소리에
波の音に
미쳐버린
狂ってしまった
레이저블레이드챠핀더썬
レーザー・ブレード・チャーフ・イン・ザ・サン
도려낸살점찍어
抉り取った肉片を焼き付け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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